올해부터 북한이탈주민(북향민) 취업 바우처(교육비 지원) 대상 연령이 기존 만 18세~59세에서 만 18세~75세로 확대된다.
재단은 북향민 생계지원을 확대하고 생명 존중 특화 프로그램과 심리·정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북향민 자녀 대상 진로진학상담, 학습멘토링, 장학금 등 전 생애에 대한 평생학습 지원도 강화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