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취업바우처, 올해부터 만 75세로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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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 취업바우처, 올해부터 만 75세로 지원 확대

올해부터 북한이탈주민(북향민) 취업 바우처(교육비 지원) 대상 연령이 기존 만 18세~59세에서 만 18세~75세로 확대된다.

재단은 북향민 생계지원을 확대하고 생명 존중 특화 프로그램과 심리·정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북향민 자녀 대상 진로진학상담, 학습멘토링, 장학금 등 전 생애에 대한 평생학습 지원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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