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간 같은 자리만…” 관제요원의 ‘눈썰미’에 실종 장애인 가족 품으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30분간 같은 자리만…” 관제요원의 ‘눈썰미’에 실종 장애인 가족 품으로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의 면밀한 관제와 신속한 공조가 영하의 강추위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지적장애인을 구조하며 시민 안전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관제 요원은 해당 남성이 약 30분간 같은 자리를 맴도는 등 이상 징후를 보이자 실종 지적장애인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즉시 관할 경찰서에 현장 위치와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전파했다.

경찰의 보호 아래 남성은 현장에서 무사히 구조되어 가족의 품으로 안전하게 돌아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