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일부 지역에서 폭설이 계속되자 도호쿠(東北)·호쿠리쿠(北陸) 등 지역을 중심으로 내달 8일 치러지는 중의원(하원) 선거 투표 종료 시각을 앞당기거나, 시작 시간을 늦추는 곳이 잇따르고 있다.
이번에도 투표소의 90%가 1~2시간 투표 종료 시간을 앞당긴다고 밝혔다.
아오모리(青森)현 아오모리시 105개 투표소에서도 투표 종료 시각을 앞당기는 곳은 요양시설 입주자만 주로 투표하는 투표소 1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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