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도시공사새희망노동조합 분산에너지 특구 토론회 규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의왕도시공사새희망노동조합 분산에너지 특구 토론회 규탄

전국지방공기업노동조합연맹 의왕도시공사새희망노동조합(위원장 김명동)이 29일 오전 의왕시의회에서 열린 ‘분산에너지 특구 기반 안정적 전력소비 모델 구축 방안’ 정책토론회와 관련해 정책 일관성이 훼손됐다며 규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노동조합은 이날 현장에서 “분산에너지는 ‘말’이 아니라 현장의 설비·제도·실행으로 완성된다”며 “의왕도시공사의‘재생에너지 확대의 출발점인 태양광 등 기본 인프라’ 설치는 반대하고 ‘분산에너지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이중적 행태는 무책임한 정치”라고 주장했다.

의왕도시공사 새희망노동조합 위원장은 “분산에너지는 구호가 아니라 실행이다.태양광 같은 기본 인프라 설치에 반대해 놓고, 분산에너지를 외치는 것은 시민을 기만하는 정치”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