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ELS 제재심, 3차까지 간다…결론 또 미뤄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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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ELS 제재심, 3차까지 간다…결론 또 미뤄질 듯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금감원은 29일 오후 KB국민·신한·하나·NH농협·SC제일은행 등 은행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홍콩H지수 ELS 불완전판매 관련 두번째 제재심의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금감원 제재심에는 최소한의 은행권 관계자만 참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금감원은 다음 달 예정된 3차 제재심에서 법원 판결과 금융사들의 추가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론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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