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종합우승 2연패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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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종합우승 2연패 무산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나선 경기도가 종합우승 2연패의 꿈을 이루지 못했다.

경기도는 29일 강원도 일원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경기까지 종합점수 1만9천571.40점(금메달 14개·은메달 19개·동메달 11개)을 기록해 선두로 도약했다.

전날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바이애슬론에서 2관왕에 오른데 이어 크로스컨트리까지 제패한 그는 크로스컨트리스키 4km Classic STANDING(선수부) 본선 경기서 11분59초70을 기록하며 김인탁(13분50초80·서울)과 박정현(15분90·경북)을 제치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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