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KCM, 13년 만에 가족 최초 공개! 전국 3.8%! 동시간대 예능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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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KCM, 13년 만에 가족 최초 공개! 전국 3.8%! 동시간대 예능 1위!

지난28일(수)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이하 ‘슈돌’) 606회는 ‘공주님 아빠가 지켜줄게’ 편으로MC김종민,랄랄이 함께했다.이날 방송에는 새로운 슈퍼맨KCM과 민지를 닮은 미모의 아내,둘째 딸 서연이가 첫 등장했고,심형탁과 하루 부자의 첫 새해맞이가 공개됐다.이와 함께‘슈돌’은 전국 시청률3.8%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프로그램1위에 등극,파죽지세의 상승세를 이어갔다.(닐슨코리아 기준).

KCM의 둘째 딸 서연이는 아빠의 끼와 엄마의 미모를 빼 닮은 모습으로 첫 등장부터 사랑스러운 매력을 폭발시켰다.아빠의 머리를 잡아 끌어 뽀뽀를 해주는 반전 박력에 이어 손 마이크를 장착하고 소울풀한 폭풍 고음까지 서연이의 러블리한 매력이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아빠를 빼 닮은 노래 실력에 랄랄은“스타가 될 것 같다”라며 미래의 아이돌을 예견했다.

서연이는 처음으로 아빠와 단둘이 떠난 제주여행에서도 엄마를 찾지 않고 아빠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서연이가“오늘 너무 재미있었어.아빠 사랑해”라며KCM을 꼭 껴안자MC김종민은 “이래서‘딸 딸’하는구나”라며 부러운 마음을 드러냈다.서연이의‘사랑해’에 모든 걱정이 사르르 사라진KCM은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특히 둘째 딸 서연이와의 추억을 하나 쌓은 그는“기회가 된다면 아빠와 함께하는 추억을 두 딸에게 만들어 주고 싶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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