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민주당 하원 지도부가 의원들에게 미네소타주의 반(反)이민세관단속국(ICE) 시위대를 지원하기 위해 미네소타주로 가지 말라고 비공개적으로 권고하고 있았다고 액시오스가 2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민주당의 라파엘 워녹 상원의원(조지아주)과 브래드 랜더, 마이카 래셔 하원의원 후보(뉴욕주) 등 여러 민주당 정치인들이 최근 미네소타주를 방문 시위 지지에 나섰다.
이는 최근 민주당의 일한 오마르 의원과 맥스웰 프로스트 의원에 대한 공격 등 의원들을 위협하는 분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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