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식 일가 모두 유죄 판결… 남양유업, 전 오너 리스크 사법적 정리 수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홍원식 일가 모두 유죄 판결… 남양유업, 전 오너 리스크 사법적 정리 수순

같은 날 열린 별도 재판에서는 부인 이운경 전 고문과 두 아들 홍진석 전 상무, 홍범석 전 상무보 역시 회사 자금 사적 사용 혐의로 모두 유죄 판결을 받았다.

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홍 전 회장에 대해 거래업체로부터 리베이트를 수수한 배임수재 및 회사 자산을 사적으로 유용한 배임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했다.

또 다른 재판에서는 회사 자금 약 37억 원을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이운경 전 고문과 홍 전 회장의 두 아들에게도 모두 유죄가 선고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