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교권 침해 및 학교폭력 사건에 대해 반성 없는 가해자 엄중 처리 방침을 재확인했다.
그는 “처벌만으로 끝난다면 잘못된 행위가 반복될 수 있으니 생기부 기재를 통해 교권을 강화해야 한다는 조언”이라고 설명했다.
임 교육감은 ▲피해자 보호 최우선 ▲교육적 해결 최선 ▲반성없는 가해자 엄중 처리를 경기교육의 교권 침해 및 학폭 사건 대응 3원칙임을 밝히며 철저한 이행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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