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9일,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결국 제명됐다.
이어 김 위원은 "똑같은 행위를 한동훈이 아니라, 내가 했다면 윤리위 의결조차도 없이 제명됐을 것 같다"며 "만약 오늘 이 결정이 잘못 난다면, 앞으로 국민의힘에는 이 행위에 대해서는 죄를 묻지 않겠다는 것과 같다"고 전했다.
이후 한 전 대표 제명이 확정되자 친한계 의원 16명은 국회 본청 예결위 회의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 결정은 심각한 해당 행위로, 우리들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며 제명을 주도한 장동혁 대표 체제 지도부의 즉각 사퇴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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