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자유계약선수(FA)로 이적한 왼손 투수 김범수(31)의 보상 선수로 오른손 투수 양수호(20)를 지명했다고 29일 밝혔다.
김범수의 2025시즌 연봉은 1억4300만원.
KIA는 지난 26일 보호선수 명단을 넘겼고 고심을 거듭한 한화는 양수호가 포함된 보상안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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