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한반도지형 전망공원 벙커 문화공간 조성 사업 ▲농다리 상설교량 조성사업 ▲역사테마공원 매점 리모델링 사업 ▲생거진천종합운동장 조명탑 재설치사업 ▲진천군노인복지관 분관 조성사업 등 진천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주민 건의를 청취하고 답변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도민 가까이에서 현장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 것이 도정을 시작하는 가장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 시·군 방문을 통해 삶의 현장을 세심히 살피고, 충북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도민과 함께 설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도는 시군별 주요 현안 사업 현장을 중심으로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고, 도정 주요 과제에 대한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도지사 시군 방문을 오는 3월 13일까지 순차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