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김은희 사랑꾼 맞네…"차라리 내영화 쪽박, 아내 영화 천만 됐으면" (비보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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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김은희 사랑꾼 맞네…"차라리 내영화 쪽박, 아내 영화 천만 됐으면" (비보티비)

영화감독 장항준이 아내 김은희 작가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장항준은 "이거밖에 없어요? 이렇게 극단적이야?"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이어 그는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김은희가 잘됐으면 좋겠다"고 답했다.이를 들은 유해진은 "이렇게 이야기하는 건 처음 본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후 송은이가 유해진에게 "김은희 작가 대본과 장항준 감독 작품이 동시에 들어오면 어떤 걸 선택하겠느냐"고 묻자, 유해진은 "장항준 감독님과는 이미 해봤으니까 김은희 작가님을 선택하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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