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반복되는 집중호우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하안동 일대에 대규모 하수저류시설을 설치하고 우수관로를 대폭 확장하는 등 근본적인 수해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
29일 시에 따르면 도덕산 인근 하안동 685-1 일원에 2만6천t 규모의 하수저류시설을 신규 설치하고, 금당로를 포함한 4개 구간에 총 1.43㎞의 우수관로를 확장 정비한다.
이번 사업의 핵심인 하수저류시설은 집중호우 시 빗물을 일시적으로 가뒀다가 비가 그친 후 순차 배출함으로써 도심 침수를 막는 역할을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