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29일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는 AI 메모리를 중심으로 고부가 제품 포트폴리오 비중을 확대해 수익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면서 "올해는 서버 시장 성장에 따라 D램은 20% 이상, 낸드플래시는 10% 후반 이상 시장 수요가 더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SK하이닉스의 올해 영업이익이 지난해 2배가 넘는 100조원 돌파를 예측한다.
IBK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의 올해 D램 공급 단가가 작년보다 62.8%, 낸드플래시는 58.8%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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