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소노는 29일 "2옵션 선수였던 제일린 존슨을 대체할 리투아니아 출신 빅맨 이기디우스 모츠카비추스의 선수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신장 208㎝, 체중 113㎏의 체격을 갖춘 모츠카비추스는 리투아니아 연령별 대표를 거쳐 미국프로농구(NBA) 하부리그인 G리그,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등 다양한 리그에서 활약한 베테랑이다.
이번 시즌에는 리투아니아리그 넵투나스 소속으로 11경기에 출전해 평균 5.7득점, 5.8리바운드에 야투 성공률 68.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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