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기업 파로스아이바이오는 난치성 고형암 치료제 'PHI-501'의 국내 임상 1상 첫 환자 등록을 완료하고 본격 투약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이번 임상에서 BRAF 돌연변이 고형암 뿐만 아니라 KRAS 돌연변이 대장암과 NRAS 돌연변이 흑색종 환자군에 주목하고 있다.
윤정혁 파로스아이바이오 대표는 "첫 환자 투약은 글로벌 20조원이 넘는 난치성 고형암 치료제 시장을 본격 공략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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