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이 역대급 부자의 민낯에 분노를 표한다.
29일 방송되는 JTBC ‘강연배틀쇼 사(史)기꾼들’(약칭 ‘사기꾼들’)에서는 지난주 공개된 ‘세기의 부자’라는 주제로, 더욱 상상을 초월하는 부자들의 세계가 펼쳐진다.
특히 ‘반민특위 1호’라는 최악의 오명으로 역사에 남은 주인공의 친일 행각들을 이야기하던 중, 최태성은 격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무릎까지 꿇는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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