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성폭력 공론화 뒤 강제전보된 지혜복 교사, 700일만에 전보취소 판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학교 성폭력 공론화 뒤 강제전보된 지혜복 교사, 700일만에 전보취소 판결

이날 전보 처분 취소 판결을 받은 원고는 지혜복 전 교사, 지난 2023년 자신이 근무하는 A 학교에서 성폭력이 발생하고 있음을 공론화한 뒤 학교로부터 전보 처분을 받은 인물이다.

이후에도 싸움을 이어간 지 전 교사는 2024년 1월 1인 시위 740일 만에 복직으로의 첫걸음을 뗄 수 있었다.

지 전 교사가 서울시교육청 중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상대로 제기한 전보 처분 취소 소송에 대해 서울행정법원이 지 전 교사 손을 들어준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