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다연장 로켓 도입 사업자 선정이 임박한 가운데 현지 언론을 중심으로 한화에어로가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노르웨이 의회는 최근 19억달러(약 2조8000억원) 규모의 다연장 로켓 도입 사업과 관련한 예산안을 승인했다.
한화에어로 관계자는 “가격 경쟁력과 성능, 납기 준수 등 당사가 보유한 강점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해 사업에 임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뿐 아니라 진행 중인 다른 방산 사업들 역시 동일한 원칙 아래 책임감을 갖고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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