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10도에도 갓 지은 밥맛”… 밀라노 올림픽 ‘발열 도시락’ 첫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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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0도에도 갓 지은 밥맛”… 밀라노 올림픽 ‘발열 도시락’ 첫 투입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태극전사들을 위해 식품 가열팩이 처음으로 사용된다.

국가대표 선수촌 관계자는 “영양사 포함 전체 40명의 조리사 가운데 절반 이상을 이탈리아 현지에 파견한다.신선 식품인 고기와 채소는 현지에서 조달하고 양념류는 이미 2개월 전에 배로 보냈는데 최근 현지에 도착했다.선수단이 즐겨 먹는 각종 김치도 미리 보낸 상태이다.밥심으로 메달 딴다는 말이 있는데 우리 선수들이 이번 올림픽에서 정성껏 만든 우리 음식을 먹고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2004년 아테네 하계올림픽부터 현지에 급지센터를 설치해 한국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과 컨디션 조절을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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