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 FA 보상선수도 日 간다'…한화 퓨처스팀, 2월 1일부터 스프링캠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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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FA 보상선수도 日 간다'…한화 퓨처스팀, 2월 1일부터 스프링캠프 진행

올해 한화 퓨처스팀 스프링캠프는 선수 개인별 강점을 명확히 설정하고 반복 훈련을 통해 강화한다는 의미의 '빌드 유어 엣지(Build Your Edge)'를 테마로 한다.

FA(자유계약) 보상선수로 KIA 타이거즈에서 한화 이글스로 이적한 우완투수 양수호도 이번 캠프에 참가한다.

손혁 한화 단장은 "양수호는 우리가 2년 전 드래프트 당시부터 관심을 갖고 유심히 봐 왔던 파이어볼러로서 향후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보상선수로 지명했다"며 이번 지명에 대한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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