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미술관이 기부받은 로댕의 조각 '기둥 곁의 아담을 위한 습작.' KAIST 제공 익명의 기부자가 KAIST 미술관에 오귀스트 로댕과 마르크 샤갈의 작품을 기부했다.
샤갈의 '노란 광대가 있는 서커스.' KAIST 제공 샤갈의 작품은 '노란 광대가 있는 서커스'로, 1967년 프랑스 무를로 판화 공방에서 제작된 석판화다.
서커스라는 주제를 통해 인간의 희노애락과 초현실적인 꿈의 세계를 표현한 샤갈은 이 작품에서 화려한 색채와 자유로운 구도를 통해 서커스 단원들의 역동성과 환상적은 분위기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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