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2호에 탑재되는 'K-RadCube.' 우주항공청 제공 미국 항공우주청(NASA)의 유인 달 탐사 프로그램 아르테미스 2호에 탑재될 국내 큐브위성(K-RadCube)이 지상에서의 모든 준비를 마치고 2월에서 4월 중 미국서 발사를 기다리고 있다.
NASA는 아르테미스 2호를 통해 우주발사시스템(SLS)과 오리온 우주선의 시험 비행 임무를 수행한다.
천문연과 국내 기업이 참여한 K-RadCube는 오리온 스테이지 어댑터(OSA)에 탑재돼 지구를 둘러싼 밸앨런 복사대의 우주방사선을 고도별로 측정해 향후 지구와 달 이동 구간에서 우주방사선이 유인 우주비행사에게 미치는 영향 분석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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