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전 일본 효고현에서 교제하던 여성을 무차별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이 선고됐다.
김씨는 살인 및 공갈 혐의로 기소됐으나 재판부는 상해치사 혐의만 인정했다.
김씨는 2015년 5월 26일 효고현 니시노미야시의 한 주택에서 동거하던 한국인 유학생 조모씨를 무차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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