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퓨처스팀(2군) 선수단이 2월 4일 스프링캠프를 위해 일본 고치로 출국한다.
정범모 코치는 한화 이글스, NC 다이노스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현역 은퇴 이후 지난해까지 한화에서 코치로 지냈다.
당시 KIA는 변우혁을 영입하면서 투수 한승혁(현 KT 위즈), 장지수를 한화에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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