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조리읍 실버경찰대, 한파 속 취약계층 안부 확인...228가구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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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조리읍 실버경찰대, 한파 속 취약계층 안부 확인...228가구 집중 점검

파주시 조리읍은 겨울철 기록적인 한파 속에 21일부터 27일까지 관내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고 29일 밝혔다.

지역 특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 기간 동안 조리읍 실버경찰대원들은 겨울철 한파에 노출되기 쉬운 독거노인과 주거 취약가구를 보호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실버경찰대 한파 대비 어르신 건강지킴이’는 3조 6명의 실버경찰대원과 맞춤형복지팀이 주거 취약 60여 가구를 직접 방문해 가구당 라면 1상자를 전달하고, 난방기구 사용 시 화재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등 현장 중심 활동을 펼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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