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빚은 쿠팡에 대한 수탁자 책임 활동(주주행동)에 나설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국민연금은 이와 별도로 이날 오후 2시부터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를 열어 주요 투자기업들에 대한 주주권 행사 방향을 논의 중이다.
쿠팡은 지난해 3370만명 규모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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