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인공지능(AI) 가전과 냉난방공조 기술을 결합한 모듈러 주택(공장에서 주요 구조물을 미리 제작해 현장에서 조립하는 주택)인 스마트코티지의 상시 체험 공간을 조성하며 기업 간 거래(B2B) 레저 및 관광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죽산모락에 설치된 모노 플러스 26 모델의 경우 에너지 자립률 120% 이상을 기록했다.
LG전자는 이번 상시 체험 공간 운영을 통해 확보한 고객 반응을 바탕으로 개인 고객과 사업자 고객을 아우르는 모듈러 주택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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