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홀딩스는 글로벌 경기 둔화와 강화된 보호무역주의 환경에서도 철강·LNG 사업의 이익으로 이차전지소재 부문의 초기 가동비용과 인프라 부문의 일회성 손실 영향을 방어했다고 설명했다.
철강부문은 포스코 별도기준 매출이 35조110억원으로 전년 대비 6.8%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조7800억원으로 20.8% 증가했다.
포스코홀딩스는 성장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저수익·비핵심자산 구조개편(리밸런싱)을 2028년까지 연장해 총 2조8000억원의 현금을 창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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