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4사(CU·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 디저트 매출이 올들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업계에서는 두쫀쿠를 중심으로 한 디저트가 400만개 이상 팔리면서 디저트 매출 상승을 이끄는 것으로 보고 있다.
카페나 디저트 전문점에서는 두바이 디저트가 1개당 최대 1만원에 이르지만, 편의점에서는 3000~5000원대에 구매할 수 있어 가성비 수요를 흡수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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