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진이 장항준 감독의 신작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에 막동어멈 역으로 합류해 스크린을 온기로 가득 채운다.
김수진은 극 중 광천골에서 어린 딸 막동을 키우며 살아가는 강인하고 따뜻한 아낙 막동어멈 역을 맡았다.
특히 김수진은 섬세한 눈빛과 정감 어린 표현력으로 막동어멈의 진심을 담아내며, 이홍위가 광천골 사람들에게 마음을 여는 서사의 전환점을 밀도 있게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