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김지영, '혼전 임신' 식욕 폭발 중인데…"두쫀쿠 이젠 물려" 소신 발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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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김지영, '혼전 임신' 식욕 폭발 중인데…"두쫀쿠 이젠 물려" 소신 발언 [엑's 이슈]

'배성재의 텐'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 중인 김지영은 방송을 통해 연애 공개와 결혼, 임신 소식은 물론 태명까지 전하며 축하를 받았다.

이날 김지영은 배성재와 두쫀쿠 이야기를 나누다 "사실 두쫀쿠에 약간 물렸다.소신발언인가"라고 웃으며 "그동안 진짜 많이 먹었다.그래서 살이 많이 쪘나보다"라고 말했다.

배성재가 "살이 쪘어도 예쁘다.얼굴에는 티가 안 난다"고 말하자 김지영은 "지금 뱃살이 장난 아니다.아기를 위해서는 하루에 300칼로리만 더 먹으면 된다고 하는데, 저는 1500칼로리는 먹고 있는 것같다.식욕 조절이 안 된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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