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대리점(GA) 업권이 금융소비자 보호를 경영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현장 실천 의지를 강력히 표명했다.
29일 한국보험대리점협회(보험GA협회)는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소속 설계사 500인 이상 대형 GA 72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보험대리점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실천 협약식'을 개최했다.
김용태 보험GA협회장은 "소비자 신뢰가 보험 산업 지속 가능성의 핵심"이라며 "설계사부터 임직원까지 소비자 보호 DNA를 내재화해 현장에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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