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이 지난해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비용 부담과 경기 둔화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공시에 따르면 대상의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은 1706억원으로 전년 대비 3.6% 감소했다.
대상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조49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5%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17억원으로 34.9%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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