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원’ 김태용 감독, 최우식과 12년만 재회 “황혼 바라보는 노부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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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원’ 김태용 감독, 최우식과 12년만 재회 “황혼 바라보는 노부부 느낌”

배우 최우식과 김태용 감독이 ‘거인’ 이후 12년 만에 재회한 소감을 전했다.

나도 감독님도 20대였고 경험도 많이 없었지만, 거기서 나오는 좋은 시너지가 있었다.

이어 김 감독은 “‘거인’ 때도 이번에도 최우식 연기는 기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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