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부총리는 이날 인공지능(AI)과 피지컬 AI 기술 발전에 있어서 소프트웨어가 기본이 돼야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요새 제 안부를 물어보는 분들이 많더라”라며 “독파모 결과는 원하는 결과는 아니었지만 목표했던 실용적 모델을 만들자는 취지에 부합했다.글로벌 인덱스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서 나름의 기술 성취는 했다고 자평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조준희 AI·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 회장은 “지난해 예산 작업으로 올해 9.9조라는 최대 AI 예산이 잡혀있는데 대한민국 글로벌 AI 3강을 위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AI는 공급기업만으로 이룰 수 없다.KOSA에도 많은 수요기업들이 들어오고 있다.제조업체들도 AX 해야하는데 데이터만 있고 쓰기 어려운 상태다.내년에는 수요 기업도 같이 하는 신년인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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