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소방서 119구조대가 겨울철 수난사고에 대비해 현장 대응 역량을 끌어올렸다.
과천소방서는 29일 서울대공원 조절저수지 일대에서 동절기 수난사고 대응을 위한 전문 구조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빙판 붕괴 상황을 실제와 유사하게 구현한 시나리오 훈련에서는 제한된 시야와 저체온 위험 속에서 구조대원들이 단계별 구조 절차를 정확히 이행하며 팀워크와 안전 관리 능력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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