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주 "기본소득 실험 세계가 관심…'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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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주 "기본소득 실험 세계가 관심…'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출발점"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 이사장은 29일 "기본사회는 기본소득과 등치되는 개념이 아닌 헌법 10조에 근거한 기본권 보장 체계"라며 "농어촌 기본소득은 그중 하나를 작게라도 실제로 실행해보는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 멘토'로 기본사회를 설계한 이 이사장은 이날 광화문에서 오찬 간담회를 열고 "기본권이 충실히 보장되는 사회를 기본사회라고 부른다"며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고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는 게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인구소멸지역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고, 우리 사회에 어떤 충격을 가져오고, 어떻게 점이되어야 하는지 가늠할 수 있는 시금석이라고 할 수 있다"며 "기본소득에 대해 전세계가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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