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발사가 불발됐던 국내 최초 양산형 초소형 지구관측위성인 '초소형군집위성' 검증기가 내일 오전 발사 재도전에 나선다.
당초 초소형군집위성 검증기는 지난달 11일 미국 우주기업 로켓랩의 발사체 '일렉트론'에 실려 발사될 예정이었으나 한차례 불발됐고, 같은 달 15일 진행된 2차 발사도 무위로 돌아갔다.
1차 발사 시도에서는 발사 전 카운트다운이 멈추는 '홀드'가 두차례 걸리면서 론치 윈도우(발사가능시간대) 내 발사가 불가능하다는 판단으로 임무를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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