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용 감독이 ‘넘버원’ 촬영 직전 모친을 떠나보냈다고 털어놨다.
이날 김태용 감독은 “전작 ‘거인’이 내 자전적 영화다.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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