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홀딩스가 이차전지 소재 및 건설 부진 등 영향으로 지난해 저조한 성적표를 받았다.
철강 부문에서는 포스코의 영업이익이 1조7800억원으로 전년보다 20.8% 증가했다.
해외 철강 부문도 매출은 19조6630억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5.1%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910억원으로 133.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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