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을 겪던 철강 부문 개선세에도 불구, 잇따른 안전 사고로 건설 부문 손실 및 이차전지 소재 가동 비용 증가가 실적을 끌어내렸다.
◇ 철강 개선에도…이차전지·건설 실적 끌어내려 29일 포스코홀딩스는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액 69조 950억원, 영업이익 1조 8270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5%, 15.7% 감소했다고 잠정 공시했다.
올해도 철강 부문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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