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해킹 피해 사실을 고백한 배우 장동주가 소속사를 떠났다.
앞서 장동주는 지난달 26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으나 한 달 만에 소속사와 계약 해지를 하게 됐다.
이후 그의 새 소속사 계약 소식이 전해져 응원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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