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전세사기 예방 청년 집探(탐) 교육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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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세사기 예방 청년 집探(탐) 교육 추진

대전시는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청년 주거 안정을 강화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하는 '전세피해 예방 및 청년 주거안정 교육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2026 찾아가는 청년 집探(탐) 교육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옛 충남도청사에 위치한 대전시 전세피해지원센터에서 실무협의체 회의를 열고 자치구,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대전청년내일재단, 대전경제교육센터 등 청년·경제 관련 관계기관과 함께 기관별 교육 운영 방식과 실무 중심 표준 교육과정을 확정했다.

대전시는 올해 총 20회, 1000명 수강을 목표로 교육을 추진하고, 교육 만족도와 주거 지식에 관한 이해도 변화 등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지속 가능한 전세사기 예방 교육 모델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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