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대표 여행상품인 '지역사랑 철도여행' 이용객이 지난해 22만 명을 넘어섰다.
29일 코레일에 따르면 2024년 8월 출시된 지역사랑 철도여행은 인구감소지역 42곳을 대상으로 열차 운임 50% 할인과 관광·체험 혜택을 결합한 상품이다.
코레일은 지자체와 한국관광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등과 협력해 상품 구성을 다각화한 점을 인기 요인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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