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정음 반포 580돌이자 한글날 제정 100년을 맞아 한글과 한글문화를 다룬 다양한 전시·행사가 열린다.
강정원 국립한글박물관장은 29일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2026년을 '한글의 해'로 이름 붙이고 한글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재조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물관은 이를 기념해 올해 한글의 역사와 문화를 돌아보는 전시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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