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 위해 산림청·가평군과 대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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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 위해 산림청·가평군과 대책회의

경기도는 29일 가평군청에서 산림청, 북부 지방산림청, 지역주민, 인근 지자체가 참여한 가운데 소나무재선충병을 막기 위한 지역방제 거버넌스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도내 22개 감염시군의 재선충병 확산저지와 산림자원 보전을 위해 심각지역, 일반지역, 청정전환 대상지역으로 구분해 지역 실정에 맞게 수종전환, 소구역모두베기, 예방나무주사 등을 통한 맞춤형 방제를 추진하고 있다.

김일곤 경기도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소나무재선충병 지역 방제 거버넌스 대책회의를 통해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소나무재선충병의 지속적인 예찰과 신속한 방제를 통해 재선충병 확산저지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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