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수준의 하수처리시설 배우자”…사우디 수처리 기업, 안양시 하수처리시설 견학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세계적 수준의 하수처리시설 배우자”…사우디 수처리 기업, 안양시 하수처리시설 견학

사우디아라비아의 국가 차원 하수처리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미아호나(Miahona)와 마라피크(Marafiq) 두 기업 관계자들이 안양시 안양하수처리시설을 견학하기 위해 방문했다.

29일 안양시에 따르면, 사우디 수자원 협력공사(SWPC, Saudi Water Partnership Company)에서 진행한 Arana 독립 하수처리시설(Arana ISTP, Independent Sewage Treatment Plant) 건설 프로젝트의 낙찰자로 선정된 두 기업(미아호나와 마라피크)의 임원진 3명이 지난 26일 안양시 안양하수처리시설을 견학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하수처리시설 건설 프로젝트에 참여한 두 기업이 우리 시를 찾은 것은 안양하수처리시설의 기술력과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안양시의 성공적인 하수처리시설 지하화와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양국 간 기술 협력의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